30분의 훈련성과로 30년의 미래가 밝아지는 스피드북   일반
작성자  이준희  조회수  9372
스피북과의 예정된(?) 만남

처음 스피드북을 알게 된 것은 도서관에서 대출한 책을 대출기간동안 다 읽지 못해 반납하고,
또, 다시 대출해 또, 다 읽지 못한 채 다시 반납을 해야만 했다.
정말 많은 불만이였다. 나는 왜 이렇게 책 읽는 속도가 느릴까? 항상 책을 보면서 의식하며,
책을 빨리 읽어야 한다는 압박감을 느끼게 되었다. 그러다 보니 자연스레 속도는 속도대로,
책의 내용은 내용대로 전혀 기억나는게 없어 결국엔 시간만 허비하게 되었다.

그렇게 짜증내면서 책을 읽을바엔 읽지 않는게 낫겠다는 생각에 아예 책을 보는 것조차 싫어했다.
그렇게 책을 일부러 읽지않으며 살아가는 동안 고속독해에 관련된 기사를 보게 되었다.

문제는 속발음, 책을 꼭 읽어야 한다는 강박관념.. 그렇다. 바로 나의 문제였던 것이다.
내 자신이 너무나 부끄러웠다. 문제를 찾아 해결할 생각보다 포기할 생각부터 한 것이
내자신에게 참을 수없는 자괴감이 들었다.
이대론 안되겠다생각되어 고속독해관련된 학원을 찾던 중 인터넷강의를 보면서
쉽고, 간편하게 고속독해실력을 늘릴 수 있는 스피드북을 알게 된 것이다.

가장 스피드북에 감사해하는 것은 평생 책을 보지 않게 되어 인생의 수 많은 방법이며,
기회를 잃을 뻔한 것을 스피드북을 통해 책읽는 즐거움을 느껴
다시금 책을 많이 자주 읽게 되었다는 것이다.

이제는 도서관을 하루에도 서너번씩 들락날락한다. 혹시나 구미(?)가 당기는 책이 있으면,
마치 맛있는 요리를 먹고픈 것 마냥 얼른 가서 읽고 보고픈 충동때문에 도서관에 가서
책을 읽는게 하루일과에 가장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게 되었다.




스피드북을 통해 나는 바뀌었다.
그래.. 가장 확연히 바뀐 부분은 고속독해실력이라 말하지 않을 수 없다.
고속독해때문에 스피드북과 만남을 갖게 되었고,
고속독해실력이 늘면서 스피드북과의 만남을 너무나 큰 행운이라 여긴다.

불과 4개월전만해도 자포자기 상태에서 다신 책을 읽지 않겠다며 집어 던졌다.
허나, 그 사건은 오히려 내겐 큰 약이 되어 지금은 책을 항상 달고 살며,
책 읽는 재미에 푹 빠져 너무나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다.
지금은 마냥 책 읽는 재미에 빠지고만 싶다. 다른 그 어떤것도 생각하고 싶지 않다.
빨리 체험사례를 쓰고, 읽다만 책을 빨리 읽고 싶다.
이런 생각과 이런 달콤한 마음을 갖게 해준 스피드북께 감사한다.






스피드북을 통해 나는 바뀌었다. 2

스피드북을 통해 나는 결단과 용기를 얻게 되었다.
스피드북을 통해 가장 많이 얻게된 점은 바로 이것이다.
왜 뜬금없이 결단과 용기냐구?
바로 스피드북에 있는 사설을 읽으며, 사회를 보는 시각과 재미를 얻고,
이를 내것으로 만듦으로써 새로운 가치관을 갖게 되었다.

사설을 읽으며 나의 생각을 반영하고, 이를 통해 또, 다른 재미를 느꼈다.
요즘 내가 하게된 것은 평소에도 일기를 쓰며, 내 생각을 나타내고, 반성해 보고 했었는데,
사설을 통해 어떠한 일들에 대한 장단점과 해결점을 깊고,
논리적으로 생각하게 되었고, 이를 내 일기에 반영하여 요즘 일기를 사설식으로 쓰며,
깊이있고, 삶에 많은 바른 해결점을 찾게 되었다.
그리고 읽지도 않던 신문에 글읽는 재미에 푹빠져 한 자도 놓치지않고, 보게 되었다.





스피드북을 통해 나는 바뀌었다. 3

나는 중국어 학원을 다니며, 앞으로 중문과를 갈려는 예비대학생이다.
물론 그 동안 고교졸업 후 대학진학을 하지 않고, 취업을 해 바로 사회생활을 했다.
그렇게 지내다가 문득 중국어에 관심을 많이 가지게 되었고,
중국어를 배우고 싶다는 열망에 대한진학을 결심하게 되었다.

그런데 스피드북을 통해 내가 공부하는 중국어.. 즉 한자에 많은 도움을 받았다는 것이다.
우선적으로 한자를 많이 알고, 쓸 줄 알아야 한다.
한자를 아는데는 많은 시간이 필요했으나, 스피드북 훈련 중에 우뇌활성화라는 보완학습이 있다.
나는 스피드북 훈련 이후에도 보완학습창에서 우뇌활성화 훈련을 시도때도 없이 했다.
처음엔 별 생각없이 재미삼아 했었지만,
우뇌활성화훈련을 하다보니 한자도 더욱 쉽게 외워지게 되었다.

우선적으로 한자는 상형문자와 형성문자 등으로 이루어졌는데,
그 학습을 통해 그림이나 한자의 어느 부분을 머리속에 그려서 떠오르는 방식을 통해
한자공부를 하게 되었다.

너무나 신기했다. 쉽게 쉽게 외워지는 것을 보곤 너무나 놀랐다.
그 전에 수 십번 쓰고, 다시 암기 하려고, 죽어라 쓰고, 또, 쓰며 달달 외웠지만,
이젠 머리속에 쓰윽 기억 한 번으론 금세 외워지니 스피드북은 내게 고속독해 뿐만이 아닌,
너무나 많은 열매를 제공해 주었다.



감사의 글로 끝을 맺으며..

어떤 이들은 아름다운 음악을 눈 감고, 들으며 달콤을 느낀다고 한다.
하지만, 나는 300페이지의 책을 읽으며 300미터 책의 바다속을 탐구하며 스릴과 신비함을 만끽한다.

30분의 스피드북 훈련을 통해 30년의 미래가 밝아진다.
스피드북은 내 인생의 일대 개혁이라 볼 수있다. 너무나 감사한다.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사이트맵
성남시 분당구 황새울로258번길 32, 505~7호 | 사업자등록 번호 479-86-01946
더큰세상을여는교육(주) | 대표 이진호 | 문의 031-718-1200 | 이메일 biggerworldedu@gmail.com

Copyright 2020. 더큰세상을여는교육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