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흑 속의 나에게 한 줄기 희망의 빛을 준 스피드북!!   고등
작성자  김민석  조회수  6385
국어라는 과목은 어렸을 때 부터 무언가 혐오감이 들고 점수도 잘 안나오고 하기도 싫었습니다.
내가 이과로 갈꺼니까 국어같은건 안해도돼라고 생각했었어요.
초등학교 때에는 그래도 책을 많이 봤습니다. 주로 세세히 설명해주는 과학관련 책들만 봤어요
문학이나 시는 봐도 무슨소린지도 모르겠고 쓸데없는 소리를 써놓은 걸 왜 읽어야 하나 하면서
제목이나 읽고 재미없어 보이면 보지도 않았어요 솔직히 글읽기가 싫었거든요

그리고 시간이 자나서 중학생이 되니까 국어 시험에서 줄곧70점대를 맴돌았어요
그래도 뭐 워낙에 못하니까 괜찮아라고 생각하고 이과니까...하면서 수학과 과학만 했어요
하지만 고등학교에 들어오자 모의고사라는 것을 봤고 선생님들은 사람들을 평가하는데
언어능력을 함께 포함시켜서 보더라고요

그리고 수능 시험을 보는데도 언어가 중요한 과목이더라고요... 하루 하루가 절망적이었습니다.
원에서 주는 문제를 아무리 많이 풀어도 핵심내용 파악이 잘 안되니까 객관식은 잘 맞는데
서술형 즉 핵심내용을 묻는 문제에서 꼭 배점이 큰 문제를 틀리더라고요

그래서 전 고등학교 자퇴를 하고 검정고시를 봐서 언어안보는 대학교로 가려고 했어요
그런데 언어능력이 받쳐주질 않으니까 영어모의고사도 점점 점수가 떨어지기 시작하더군요
그래서 이러면 안되겠다고 생각했어요 검정고시고 대학이고 뭐고 새까만 먹구름이
내위에서 폭우를 퍼붓는 것 같은 심정이었어요

그러다가 언어학원에서 스피드북을 추천해 줬어요
한번 해보라고 아마 도움이 많이 될거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저는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열심히 했답니다.

처음 독해력 테스트를 했는데 분당 약 600자가 뜨는거예요
그런가보다 했는데 스피드북을 하시는 분들은 4000자까지도 나온다는 스피드북 안내를 보고
당황했습니다. 모든 사람에게 주어진 24시간이 정보를 얻을 시간이 4000자가 나오는 사람이
제 자신보다 거의 6배가 넘는다는 것을 알게되었어요

정보화시대에 지식의 양이 뒤떨어지면 뒤처지는 것은 뻔한 얘기고 시험공부도 제가 준비하는 시간의
6분의 1만 들이고도 더 좋은 결과를 얻을수 있겠구나 하고 생각했어요
그래서 너무 섬뜩한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전 목표를 분당5000자로 잡았어요 분당4000자읽는 사람과 차이를 줄이기 위해서는
1000로 지식의 차이를 줄이고 그것을 넘어서서 더 많은 지식을 얻고 싶었어요
마음속 한 구석에 거대한 목표가 생기게 되었어요 그래서 전 시험기간에만 좀 소홀히 하고
나머지 기간에는 정말 열심히 했어요

언젠가 제 my room성적표에 정확도 100% 분당5000자가 뜨는 그날까지
스피드북에 제 모든 열정을 바칠 거예요.

아마 그날이 되면 전 아마 수능을 볼 고3수험생이 되어있을거예요
이제 조금 있으면 6월달 모의고사를 보게 될거예요 아마 언어, 영어 영역에서 제 점수가
적어도 각각 10점 5점을 오를 거라고 봐요 실제로 집에서 언어영역 모의고사를 풀때
전보다 지문을 읽는 속도가 빨라진것을 느낄수 있거든요

그리고 책을 읽어도 혐오감이 들지가 않아요
특히 문학과 관련된 소설에서 남들보다 시간이 남으니까 무엇을 의미하는지 생각해볼 시간을
가질수 있게 되었거든요 책에 대한 혐오감이 줄었을 뿐만 아니라 의미를 파악할 시간을 만들어준
스피드북은 제 둘도 없는 스승입니다.

여러분도 스피드북을 하시면 일주일 안에 독해력이 늘었구나 하는 짜릿한 첫경험을
하실수 있으실 거예요 그리고 인내를 하다보면 언젠가는 달콤한 열매를 따먹을 수 있을 거예요

분당 독해력 5000자~~
이 달콤한 열매를 먹기 위해 전 오늘도 내일도 열스(열심히 스피드북)할거예요
여러분도 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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