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커뮤니티 > 훈련체험리뷰
한글 스피드북에 이은 또 하나의 성공   고등
작성자  이정희  조회수  3740
작년 이맘때쯤!, 반심반의 하며 시작한 한글 스피드북이 성공을 거두면서
스피드북에 대한 믿음이 깊어졌다
마침 외국어 영역 성적 부진으로 걱정하고 있을때에 영어 스피드북은 한 줄기 빛이었다.
한글 스피드북과 같은 빅토리를 꿈꾸며 시작한 영어 스피드북!

처음에는 각 훈련 단계에 대한 설명이 영어로 나와 있어 혼란스러웠다.
읽을 새도 없이 사라지는 영어 문장이 야속하기만 했다.
점점 초조해지고 걱정되기 시작했다.
하지만 스피드 북을 믿고 꾸준히 훈련해나갔다.

매일매일 제공되는 지문과 리스닝을 통해 독해에 속력이 붙고 리스닝에도 자신감이 생겼다.
아이 트래이닝을 통해 단어와 단어를 끊어 읽는 잘못된 독해 습관을 버리고 문장 전체를 보게되었다.
특히 독해과 리스닝뿐아니라 어휘력까지 확장할 수 있다는 점에서 스피드북은 획기적이었다.

매일 훈련이 끝나고 마이룸에 들어가서 그날 배운 단어를 복습했다.
생소한 단어들이지만 독해 훈련을 통해 접해본 단어를 복습하는 방법으로 공부했기 때문에
기억에 더욱 오래남을 수 있었다.

훈련이 끝나고 훈련효과를 지속하기위해 꼭 30분씩 독해지문을 풀었다.
문법에 취약했던 나는 문법문제만 나오면 망설여졌다.

스피드북에서도 문법에관한 직접적인 내용은 다루어주지 않았기 때문에 초조했다.
하지만 스피드북에서 익힌 기술을 적용하면서 독해를 해 나가니 문법 문제도 술술 풀렸다.
열심히 해도 제자리인 영어성적으로 지친 나에게 구세주가 되어준 그대의 이름은 "영어 스피드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