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커뮤니티 > 훈련체험리뷰
영어스피드북은 기존의 한글스피드북과는 다른것 같다.   중등
작성자  백동기  조회수  4213
영어스피드북은 기존의 한글스피드북과는 다른것 같다.
영어도 직접 발음내어 정확하게 읽고,
단어연습에도 도움이되고 문장을 읽는 속도가
차츰 빨라지는것같다.

지금 난 영어스피드북에 관심이 많다.
기존의 스피드북에도 영향을 받았으나,
나의 가족들은 영어를 중대시한다.
영어가 그렇게 중요하다고 하는 만큼
영어스피드북이 조금씩 끌린다.

영어스피드북에서는 처음에 단어가 나오고 클릭할때마다 뜻이 나오는 과정에서 부터
뭔가 느낌이 왔었다. 그리고 난 거기서 모르는단어가 5개이상이었다. 나는 좀 놀랐었다.
알것같으면서도 왜 몰랐을까 하는 생각에 아쉬움이 남았다.
그런데 이게 영어스피드북의 훈련체험인지 하면서 알게되었다.
처음에는 뭔지 몰랐었지만, 영어스피드북인걸 알고 한번이라도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해 해봤더니,
성과가 좋게 나왔다. 영어는 내게 중요하기에 꼭 해야겠다는 생각도 있었다.

그리고 학교에서도 역시 영어와 국어는 중요한 과목중 하나다.
그리고 영어는 나의 꿈을 이룰때에 필요한 과정이다.
그렇게 생각하는 편에서 이걸 해보니 너무나도 활용적이고 가치있다는것을 몰른다는것은
터무니없는 생각이다. 그래서 영어스피드북을 하고싶다는 마음이 많이 가고 있다.

부모님도 추천을 하신다. 하지만 난 그렇게 쉽게 하고싶다고 말할수가 없는 상황이다.
나는 처음에 이 영어스피드북을 해서 좋은 성과가 나온다면 내가 후회는 없겠지만,
내가 생각하는 그만큼의 성과가 나오지 않는다면 굉장히 실망할수 밖에 없을것이다.
하지만 훈련체험으로 난 알았다.
이것을 꾸준히 6개월간 하게 된다면 내 실력 향상은 뛰어나게 발전할것이라고 생각된다.

문장이 완성될때 가운데 단어가 생기고 그다음 양쪽에 단어가 생기며 문장이 완성되는 훈련과정이
탁월했던것 같다.

그리고 영어 스피드북의 영어 발음도 정말 괜찮았다.

20~30분이내로 언어영역에 향샹될수 있다는 시간을 주는 이 영어스피드북의 자체가 효과가 있을것
같다. 아직은 좀 어리지만 나중에 크게 되면 내가 했던 스피드북을 잊지는 못할것이다.

그떄면 난 꿈을 이루고, 세상의 가장자리를 때리는날이 올것이다.
그때까지 나는 나의 지식의 부분을 갈고 닦으며 실력을 키워나갈것이다.
그런 도움을 주는 스피드북에게 감사한다.

영어스피드북을 할수있다면 결제후, 최대한 열심히
영어스피드북 훈련을 할것이다.
나의 훈련체험은 여기서 마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