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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스피스북이 나왔다는 소식을 듣자,    고등
작성자  김성대  조회수  4664
영어 스피스북이 나왔다는 소식을 듣자, 무지 관심이 갔었다.
전부터 항상 스피드북이 영어로도 나온다면 참 좋을텐데, 하는 생각을 많이 해왔었다.

고3 외국어 영역을 푸는데, 그리고 내년에 대학 가서 경제학 등의 원서를 볼 때도,
그리도 TOEFL이나 TEPS시험을 볼 때에도, 영어 소설을 읽을 때도,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 같았기 때문이었다.

현재 스피드북을 근 2-3년째 이용해 오고 있는 회원으로서
스피드북은 독해력 교정에 필요한 정도가 아니라,
공부를 하고 책을 접하게 되는 사람으로서는 필수의 훈련과정이라고 생각한다.

스피드북은 일단 흐트러져 있던 독해력을 교정해준다. 의미단위로 독해 시 파악이 훨씬 쉬우며,
속도도 단연 마구 글을 읽을 때보다 월등히 상승한다.
이러한 국어에서의 독해 훈련이 영어에도 물론 적용될 수 있을 것이다.

영어 스피드북의 무료 훈련 체험을 3회 받고 나서 영어도 역시 문자로 이루어진 TEXT이므로,
영어도 고속독해 적용의 예외가 아님을 깨달았다. 우리가 항상 스피드북으로 훈련해 왔던 것처럼,
뇌로, 의미단위로, 받아들이면서 읽는 것이 훨씬 효율적인 방법임은 분명한 사실이었다.

외국어로서 낯설게 다가와 피하게 되는 영어.
그러나 의미단위로 고속 독해를 하게 되면, 글의 이해도 훨씬 쉬워지고, 두려움도 없어진다.

빠르고 정확한 글읽기.
꿈에만 그리던 영어 고속독해.

이제 8월 2일 한글 스피드북이 끝나면 영어 스피드북을 바로 신청할 예정이다.

아직 맛보기 훈련 밖에 하지 못해
진정한 효과를 몸으로 느끼지는 못하였지만, 기대된다.
영어 고속독해 또한 가능해지면,
스피드북에게 정말 감사해야 할 것이다.

이정도로 각설하고, 오늘도 열심히 훈련에 임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