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커뮤니티 > 훈련체험리뷰
아주 체계적으로 구성되어 있다는 느낌이 드네요.   일반
작성자  이승현  조회수  4530
영어 스피드북
처음의 단어와 숙어정리 부터
하나하나 안구운동과 명상,
그리고 이어지는 단어와 문장 그리고 문단,

아주 체계적으로 구성되어 있다는 느낌이 드네요.

한글과 같이 모든 언어는 의미단위 읽기가 가능하다고 보는데,
영어에서 특히 전치사구나 주어 동사 목적어 단위로 끊어읽는
그런 방법은 아주 획기적인것 같습니다.

그리고 시폭확장훈련에서 가운데 단어를 두고
점차 확장해 나가면서 단어가 배열되는
그런 방법도 아주 참신한 발상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이 방법을 계속해서 학습해 나가면
나중에는 영어를 그냥 영어로써 받아들일 수 있는 상태까지
이를 수도 있을거라 봅니다.

하지만 Junior와 Senior 모두 체험해 보았는데,
난의도가 많이 차이가 없는거 같아서 조금 아쉽네요.

그리고 거의 접하지 못한 사람들에게는
문장의 논리적 관계찾기
이 부분이 어렵게 느껴질거 같습니다.

또 끊어 읽기 하는 문장의 분량을 좀 더 늘렸으면 좋겠구요.
영어를 모국어로 사용하지 않는 나라에서
쉽게 배울 수 있도록 구분하는
형식에 대한 설명도 조금 있었으면 합니다.
Today's Grammer Point 이런 식으로
문법도 조금씩 가미해 주시면 좋을것 같구요.

한글 스피드북에 비해
최근에 나온 영어 스피드북인 만큼,
조금만 더 개선하면 좋은 프로그램이 될거 같구요

한국인에게 10년이상 배운 학문임에도
패배감을 주는 영어인 만큼,
정말 좋은 프로그램으로 발전하여
한국인의 영어학습에 희망이 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