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스승, 스피드북 >   초등
작성자  권정희  조회수  5724
제 이름은 김다운입니다.
회원가입을 할 때, 엄마가 해주셔서 엄마이름으로 등록되어있습니다.
어쨌든 저는 여느 다른 회원들처럼 스피드북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죠.
저번 7월달에도 체험사례를 쓴 적이 있었는데,
그 때는 내용만 많고 요점은 너무 짧은 것 같아서다시 쓰려고 합니다.

저는 스피드북을 만나지 않았었더라면
정말 책과 인연을 끊고 아예 책을 읽는 것조차 포기할 상태였습니다.
불과 몇 개월 전에 말입니다.

책을 읽을라치면 잠부터 쏟아졌습니다.
그러니 문장의 전체 뜻도 무엇인지 몰라서 읽었던 부분을 읽고 읽고 또 읽고 겨우 넘어갈 정도였으니
책을 싫어하고 멀리하게 된 건 당연한 것이었습니다.
이제부터 저의 과거의 한 자락을 말씀드리겠습니다.


1. 스피드북을 만나기 전

아까도 말했다시피 저는 책 읽는 습관이 정말 안 좋았습니다.
그래서 한 권을 읽는 데에도 포기하고 다시 읽고 또 포기하는 것을 반복하다보니
심하면 몇 년 동안 묵혀둔 책도 있었습니다.(부끄럽습니다.ㅠㅠ)
그리고 그것이 공부할 때에도 그대로 반영되어서 한 바닥을 읽는 데에도 30분 정도나 걸렸습니다.
(정말 부끄럽습니다.ㅠㅠ)

어릴 때에는 책 읽는 것이 너무 재미있어서 웬만한 동화책은 사자마자
약 30분~1시간이면 다 읽었었는데
나이를 먹었을 때에는 왜 그런지요.
그래서 작년, 5학년 2학기 시험은 정말 망했습니다. 정말 절망하고 겁도 났습니다. '
앞으로 공부 못하면 어떻게 살아가야하나'는 막막함 때문에요. 엄마께 혼도 엄청 났고요.
그 때는 정말로 무서웠습니다. 그래도 저는 그 습관을 고칠 방법을 찾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바람 앞의 양초라고도 할까요.


2. 스피드북을 만나고, 만난 후

6학년이 되고, 아직 방도를 찾지 못해 걱정이 되는데,
어느 날 아빠가 신문을 읽으시다가 스피드북 광고를 보았다고 하십니다.
그래서 오려서 책상에 끼우고 그광고에 있는 홈페이지주소에 들어가 회원가입을 하고 결제를했지요.
그 때부터 훈련을 시작했는데, 그 때가 4월이었을 것입니다.
저는 맨 처음에는 영 못마땅해서 이게 정말 내 습관을 고칠 수 있을까, 하고 의심을 했죠.

역시 해보니 알았습니다. 스피드북은 정말 나에게 효과를 가져다주었습니다.
처음에는 속도가 300대에서 500대였지만 지금은 약 1900대에서 2100정도를 오락가락하고 있습니다.
그것만으로도 저에게는 실로 놀라운 진전이었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성적이 쑤욱 올라 반에서 1등을 차지했습니다!


3.조언

어쩌다보니 또 길게 되버렸네요. 마지막으로,
여러분, 이렇게 심각했던 저도 지금은 성공의 빛을 보고있습니다.
장문읽기는 엄두도 못낸다구요? 책이 원수같다고요? 여러분 가까이를 한번 둘러보세요.
스피드북이 있습니다! 해보시면 아실겁니다.

오늘도 독해속도향상을 위해 아자아자! fighting!><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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