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공무원의 꿈을 스피드북과 함께하고 있습니다 !   일반
작성자  연광호  조회수  6043
“ 그대는 인생을 사랑하는가? 그렇다면 시간을 낭비하지 말라.
왜냐하면 시간은 인생을 구성한 재료니까. 똑같이 출발하였는데,
세월이 지난 뒤에 보면 어떤 사람은 뛰어나고 어떤 사람은 낙오자가 되어 있다.
이 두 사람의 거리는 좀처럼 접근할 수 없는 것이 되어 버렸다.
이것은 하루하루 주어진 시간을 잘 이용했느냐 이용하지 않고 허송세월을 보냈느냐에 달려 있다. “

- 벤자민 프랭클린

안녕하세요!! 경찰공무원시험을 준비하고 있는 25살 고시생입니다 ^^
위의 명언은 늘 제가 마음으로 새겨두고 기억하는 말입니다.
그리고 최근에 스피드북을 시작하게 되면서 더욱 뼈저리게 느끼고 있는 말이기도 합니다.
이렇게 체험후기를 남기는 이유는 아직까지 많은 분들이 스피드북에 대해서 모르고계시기 때문입니다(물론 경쟁을 생각한다면 저 혼자만 알고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만^^;;)
혹시나 할까 말까 고민하시는 분들께 늦지 않도록 그 중요성을 알려드리고 싶습니다.

저는 초등학교 6학년 때까지 책을 혼자서 읽어본 적이 단 한 번도 없습니다.
못 믿으시겠지만 정말입니다^^;;

교육과는 전혀 동떨어졌던 집 안 분위기도 한 몫 했거니와
초등학교 3학년 때의 운동부 생활로 인해서 학교수업을 거의 받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어찌되었건 이러한 독서의 결핍으로 저는 불과 몇 달 전까지만 해도
책 한권 읽으려면 한 달 정도 걸렸었습니다.

그런 저에게 긴 장문을 읽는다는 것은 거의 고문이자 고통이었던 것 같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그런 상태로 제가 공무원시험을 준비 했다니..
허탈한 웃음밖에 나오질 않네요.


< 계 기 >
어느 공무원시험이 그렇듯 경찰공무원시험도 시간이 생명입니다.
총 100문제를 100분 사이에 풀어야 합니다.
별문제 없어 보이겠지만 영어라는 녀석 때문에 쉽지가 않습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그 녀석 혼자서 약 30분을 홀랑 먹어버립니다.
게다가 시험이 시험이니만큼 법용어가 우수수 쏟아져 나오기때문에 제시간에 풀기란 쉽지 않습니다.
게다가 최근 부쩍 늘어난 지원자로 인해서 변별력을 높이기 위해 지문이 박스형으로 출제되면서
양도 점점 늘어나고 문제수준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그러한 까닭에 모의고사만 보면 저의 성적은 투자한 시간에 비해서 결과는 늘 초라했습니다.
저와 같이 시작한 친구들은 어느새 합격권에 다가가고 있는데 말이죠.
그때마다 전 상대적 박탈감에 매일 고민에 빠졌습니다.
‘난 역시 안되는건가?’ ‘포기할까?’등등
혼자 고민하며 너무 힘들었습니다.

그렇게 대책 없이 빈둥대던 날이었습니다.
인터넷 기사에 ‘17세 천재소년 쇼 야노’에 관한 기사를 읽게 되었습니다.
아이큐가 너무 높아서 현재의 기술로도 그 수치를 측정할 수 없는 소년이라고 하더군요.
13살 때인 2003년 로욜라대(미국의 사립대)를 조기 졸업하고
현재는 시카고대 의과대학원에 입학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어머니가 한국분이신데 그 교육의 비결이 뭐냐고 묻자
“남들보다 책 읽는 속도가 몇 배 빠른 게 비결이라면 비결”이라고 말하시더군요.
어릴 적 어머니와 함께 15분간 책을 속독한 후 요점을 정리하는 훈련을 끊임없이 반복했다고 합니다.


물론 저도 천재가 되고 싶어서 시작한 것은 아니었지만 도움이 되겠다 싶었습니다.
서둘러서 인터넷으로 주변에 속독학원이 있는지 알아보려고 검색해봤습니다.
그때 ‘스피드북’이라는 사이트가 눈에 쏙들어오더군요.
'온라인이라고?? 호기심에 들어가 보고 많은 분들이 남겨주신 체험후기를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그때 전 생각했습니다. ‘아.. 그동안 내가 찾던 것이 이것이었구나‘ 가슴이 두근두근 뛰었습니다.
6개월에 10만원이라는 저렴한 가격도 당시 돈이 궁하던 저에게는 더 할 나위 없이 만족스러웠습니다.
그리고 그날부로 저의 인생은 새로운 전환점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 변 화 >
워낙에 제자신이 변화를 필요로 했기 때문인지 몰라도
정말로 그 날 이후 저의 하루하루는 늘 새롭게 느껴졌습니다.
그리고 하루일과 중 스피드북 훈련을 하는 시간이 가장 기대가 되고 설레는 시간이 되어 버렸습니다.
첫날 훈련을 했을 때 태어나서 처음 해보는 훈련인지라 낯설기만 했습니다.

특히 안구훈련은 전혀훈련이 되어있지 않았기 때문에 마음처럼 눈이 움직이지 않아 내내답답했습니다
이렇게 첫날의 훈련은 당혹으로 시작해서 한숨으로 끝나버렸습니다. 그리고 내심 걱정도 되었습니다.
정말 이런 훈련한다고 해서 글 읽는 속도가 빨라질지에 대해서 말입니다.

첫날 속도 705에 정확도 40이 나왔습니다. 나름대로 빨리 읽었음에도 말입니다.
그리고 그 다음날, 첫날보다 훈련이 몸에 익숙해진 것이 느껴졌습니다.
그리고 훈련 단 4일만에 속도와 정확도가 첫날의 2배를 넘었습니다.
그때 깨달았습니다. 내 능력이 모자랐던 것이 아니라 단지 방법을 몰랐던 것임을 말이죠.
또 스피드북에서 왜 그렇게 의미단위덩이 읽기를 강조했는지에 대해서도 말입니다.
그 이후로 약 2개월이라는 시간이 흐른 지금 저는 level2를 하고 있습니다.
속도는 1700정도이고 정확도도 평균적으로 70정도 나옵니다.
훈련을 하면서 꿈꿔왔던 이상이 점점 현실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 왜 ? >
스피드북은 모든 학문에 반드시 필요한 학습도구라고 생각합니다.
아시겠지만 국가공무원시험은 중·고등학교 때와는 달리 벼락치기가 전혀 통하지 않습니다.
학습 분량 자체가 애초부터 비교가 되지 않습니다.
일반 중고등학교 과정의 교과서가 약 300페이지라면 일반 공무원 서적은 대충 800페이지가 넘습니다.
그러므로 복습의 중요성은 입이 닳도록 말해도 부족하지 않습니다.
이런 학습구조 일수록 스피드북을 필요로 합니다. 게다가 한번 읽었던 내용이기 때문에
반복횟수가 늘어나면 더욱 빠르고 더욱 정확하게 내용을 채집할 수 있습니다.
그렇게 되면 암기는 자동적으로 되니 이보다 좋은 방법이 또 있겠습니까?


< 포 인 트 >
게시판을 가보면 처음부터 속도에 너무 민감하게 집착하시는 분들이 더러 계신 것 같습니다.
항상 기본이 되어있어야 고차원의 문제도 해결되듯이
고속독해도 기본이 되는 의미단위덩이읽기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level 1 의미단위덩이읽기 마스터 >
< level 2 의미단위덩이읽기+속도향상 >
< level 3 의미단위덩이읽기+속도향상+집중독해 >
이렇게 각 단계의 의도에 맞추어 차근차근 속도도 올리신다면 적은 시행착오로
좋은 결과가 있으리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훈련 후 독서30분은 말 안 해도 필수라는거 아시죠?



< 희 망 >
스피드북을 시작한 이후 첫 모의고사에서 마지막문제를 풀었는데 10분가량의 시간이 남았습니다.
예전에는 마킹하는 시간도 부족했었는데.. 정말 큰 변화였습니다.

이제는 틀린데 없나 한번 더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시간만 남은 것이 아니라 점수도 많이 향상 되었습니다.
불과 2개월의 체험이었지만 전 이미 많은 성과를 거두었다고 생각합니다.
스피드북을 하면서 가장 만족스러운 것은 제 자신을 믿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난 할 수 없어 라고 생각했었는데 이제는 그 어떤 것도 해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앞으로 4개월 정도 남았는데 그때까지의 목표는 2000을 넘어 3000입니다.
그 이후엔 합격이 있을 것으로 믿습니다.

이 모든 것이 스피드북과의 만남이 있었기 때문에 가능했던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저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신 스피드북 관계자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모자란 글 솜씨임에도 끝까지 읽어주신 분들에게도 감사드립니다. 꾸벅 (--)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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