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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스피드북, 나의 영어혁명   일반
작성자  김봉규  조회수  4951
스피드북을 접하게 된것은 나의 인생에 가장 값진 것이라 생각된다.
솔직히 말해서 내가 접하는 영어신문 및 기타 영어 서적에 실려 있는 글을 처음에는 단어를 잘 몰랐기
때문이라고 생각하였다. 그래서 정말 단어를 열심히 외웠으나 노력만큼 내영어 실력은 늘지가 않았다.

왜 내 영어 실력은 늘지 않는 걸까?.
나는 그때까지도 나의 영어 독해 습관에 잘못이 있다는 것을 깨닫지 못하였다.
나는 독해양이 아직도 작은 것 같아 항상 양치기(양으로 승부)에 의존해왔지만
그것이 잘못 되었다는 것을 가르쳐 주는 이가 없었다.

항상 영어에 압박을 받고 있던 나는 스피드북을 지푸라기 잡는 심정으로 잡아보았다.
초반에는 그냥 프로그램 시키는데로 하였다.
그런데 2주정도 지나니 약간이나마 발전이 있다는게 느껴졌다.
그 때부터인가 영어 독해에 두려움이 없어지고, 흥미를 느끼기 시작하였다.

사람마다 그 효과를 얻는 시기는 다르겠지만 나는 너무 절실해서 그 효과를 꽤 빨리 얻은 것 같다.
객관적으로 말해서 고등학교 영어1등급 중에서도 정말 독해실력 좋지 못한 사람들이 꽤 많다.

그리고 거기서 자만심에 빠져 진전을 하지 못하는 사람들도 있다.
나는 그런 사람에게 이 프로그램을 권하고 싶다.
수능 및 기타 시험에 꼼수로 높은 성적을 받아 자신이 영어의 대가인양 우쭐대는 사람,
혹시 여러분들은 그런 사람들이 아닌가?

영어를 국어처럼 만들어 주는 프로그램,
이 프로그램은 부모님 다음으로 감사를 드리고 싶은 정말 애정 어린 나의 보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