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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스피드북, 오늘 난   고등
작성자  최보라  조회수  4416

안녕하세요.

미국에서 3년 유학생활을 하고 돌아온 학생입니다. 한국에 돌아온 지 벌써 2년이 다 되어가네요.
영어를 쓰지 않고 생활하다보니 알고있던 단어들과 숙어들이 시간이 갈수록
하나 둘씩 머리속에서 지워지는걸 느낄 수 있었어요.

한글 스피드북을 훈련하면서 지문읽기에 많은 도움이 됐던지라...
영어 스피드북이 나왔을 때 체험을 해보고 바로 신청을 했어요.
틈틈히 TOEFL 준비를 혼자서 해왔지만 지문을 제 시간 안에 읽는 훈련은
아무리 노력을 해도 늘지 않더라고요.

영어 스피드북을 시작한지 몇 주 안 되어 저는 지문이 읽는 순간 머리에 들어온다는 느낌을 받았어요.
그렇게 훈련하고 영어 지문을 읽기를 몇 번 반복하자 더 이상 시간이 부족해서 문제를 못 푸는 일이
생기지 않더군요! ㅎㅎ 그 때 느껴지는 그 감동, 쾌감은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좋았습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리스닝 파트.
매일 매일 듣지 않으면 나중에 힘들까봐 많이 걱정하고 있었는데
지문이 끝난 다음에 나오는 리스닝 덕에 토플 리스닝 파트에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훈련한지 17회째를 막 방금 마친 저는 오늘 저녁에 TOEFL 시험을 치러 간답니다.

과연 해낼 수 있을지.. 저는 영어 스피드북을 믿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