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에 한 시간만 투자하면 나도 자랑스러운 스피드북회원이다.   고등
작성자  김주환  조회수  6322
안녕하십니까?
저는 지금 중학교 2학년에 재학 중인 학생입니다.
제가 스피드북을 시작한지 한 3달 정도 지났나?...... 아무튼 제 본론을 들어가보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스피드북을 시작하기 전까지만에도 책읽기를 별로 좋아하지 않았습니다.
책읽기가 매우 중요한 중2때인데 책읽기를 하지 않다니......
지금 생각해보면 제 자신이 너무나도 한심스럽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어느 날, 마침 여름방학이어서 다른 때와 다름 없이 뒹굴뒹굴 거리면서 놀고 있었는데,
갑자기 저의 어머니께서 신문을 보시더니 저보고 이리 와보라고 하시면서
어느 한 광고지를 보여주신 것 입니다. 그런데 그 광고지가 바로 스피드북에서 나온 것이었습니다.
저의 어머니께서 저보고 이 스피드북을 추천해주신것 입니다.
뭐...... 저는 처음에는 저의 어머니의 성화에 못 이겨 그냥 하겠다고 했죠......

스피드북을 처음 할 때는 매우 힘들었습니다.
스피드북에서 보여 주었던 기본 독해력 측정과 저의 독해력 측정과는 너무나도 차이가 많이 난거죠.
그리고 정확도는 처음에는 잘 가다가 후반부에 들어가면서 부터 25~50정도였습니다.
제가 워낙 승부욕이 강한 성격이어서 저는 그럴 때는 너무나도 자존심이 상했습니다.
'어떻게 하면 나도 저런 빠른 독해력과 정확도를 가지고 있을까?' 라는 생각도 들었고
'아예 하지 말까?' 라는 생각도 종종 들었죠.

그러나 스피드북의 격려의 말씀이 왠지 저에게 힘이 되어준 원동력이 되어주었던 것 같습니다.
그러면서 저는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최선을 다해서 노력했습니다.
그러더니 이번 중간고사에서 중학교 사상 처음으로 평균 90을 넘은 저만의 기적을 세웠습니다.
차분한 마음으로 문제를 푸니 많이 맞춘 문제들이 점점 많아지고 오히려 시간이 남아돌아
검토를 하는 기회가 더 많아졌습니다. 항상 스피드북에게 정말로 감사드립니다.


그렇다면 지금부터 스피드북은 어떻게 하면 좋은 방법인지 저만의 노하우를 알려드리겠습니다.


1 . 정신이 맑은 상태에서부터 시작하자! 그리고 욕심내지 말자!
스피드북은 정신이 흐릿흐릿한 상태에서 하면 절대로 안됩니다.
흐릿흐릿한 상태에서 하면 집중력 강화 훈련을 해도 별로 좋지 않습니다.
좀 더 자세히 말한다면 집중력 강화 훈련을 한 것도 아니고 안 한 것도 아니라고 말 할 수가 있겠죠.

그리고 욕심내서는 더더욱 안 됩니다.
아무리 속도를 빨리 올리고 싶다는 욕심이 마음 속에 가득히 있더라도
속도만 올릴 뿐 정확도는 절대로 안 올라갑니다.

제가 Level 1 후반부에 들어갈 때 부터의 실패 원인이 독해력을 올리고 싶은 욕심 때문인것 같습니다.
이 체험사례를 읽으시는 여러분은 절대로 정신이 흐릿흐릿하거나 욕심이 가득해서는 절대로 안 됩니다.


2 . 책 읽기 40분은 꼭 하자!
스피드북을 다 끝냈다고 "와! 끝났다!" 라고 말하는 함성이 나와서는 안 됩니다.
왜냐하면 아직 훈련이 안 끝났기 때문입니다. 에이~ 훈련이 끝났는데 뭐가 안 끝났나고요?
바로 실습 훈련이 안 끝났다는 것입니다. 좀 더 자세히 말한다면 책 읽기를 아직 안 했다 이겁니다.
책 읽기를 해서 오늘 한 스피드북의 훈련을 자신의 것으로 만드는 것입니다.

그럼 얼마 정도 책을 읽어야 하냐고요? 30분 이상 하시면 됩니다.
저는 스피드북 훈련 20분과 책 읽기 40분을 더해서 한 시간동안 스피드북에 투자를 합니다.
그러면 시간이 좀 정확히 딱! 딱! 끊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서입니다.
꼭 40분이 아니더라도 상관 없습니다. 스피드북 훈련 후에는 반드시 책 읽기를 하십시오.
그것이 스피드북을 한 다음 과정입니다.


3 . 공부를 하자!
저의 마지막 과정입니다. 책 읽기를 했으면 반드시 공부를 해 두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스피드북에서 한 훈련과 책 읽기에서 얻은 집중력을 가지고서 공부를 하는 것입니다.
이런 말이 있잖아요. '공부는 머리로 하는 것이 아니라 엉덩이로 하는 것이다.'
그만큼 집중력을 많이 필요할 때 입니다.

저는 스피드북과 책 읽기를 하고 난 다음에 공부를 하면
안 외워지는 것이 오히려 더더욱 잘 외워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스피드북을 하고 나면 주로 국어 공부를 합니다.

국어 교과서에는 책에 있는 내용으로만 가득하게 실려 있기 때문에 나 뿐만 아니라 여러분 모두!
대한민국의 60만 명 정도 되는 청소년들이 다 가지고 있는 책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국어 교과서를 먼저 내용을 한 번 정확하게 읽어보세요.
그리고 중요한 문장이나 이 글의 특징은 교과서에 있는 내용 줄거리를 다 읽어 보시고 난 뒤에 하면
줄거리를 먼저 읽은 것과 지금 외우는 특징의 조합이 잘 맞아서 아마 쉽게 외워질 것입니다.
항상 스피드북과 책읽기를 하면 공부를 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지금까지 저의 노하우를 보시느라 수고 많았습니다.
스피드북을 하시는 분들이나 아직 스피드북을 하지 않으시는 분들께
저는 이렇게 말해주고 싶습니다. "포기하지 마십시오."

스피드북은 당신의 공부의 구도가 되어줄 지름길입니다.
여러분 항상 포기하지 마시고 항상 노력하세요.
꿈을 그리면 그 꿈이 점점 닮아간다는 말이 있잖아요.
스피드북을 통해 당신의 꿈을 이루세요.
감사합니다. 안녕히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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