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고3인 학생입니다.   고등
작성자  이동건  조회수  2675
예비고3인 학생입니다.
제가 1학년때까지는 그래도 모의고사를 보면 언어는 잘나왔습니다.
1등급도 많이 받아봤고 해서.. 자만하고 그냥 '언어 이렇게 쉬운거구나' 라고 생각하며
다른 취약한 과목들만 공부하며 언어 그냥 놔뒀습니다.

하지만 2학년되서 사태는 역전됐습니다.
항상 시간은 10분 정도 남았지만 잘해야 2등급, 못하면 여기에서 더 떨어지고..
정말 미치는것 같았습니다. 문제집 사서 풀어봤지만 아직 효과를 보지 못하던 중,
신문에서 스피드북 이라는 것을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언어 성적을 올릴 수 있다면 무엇이든 할만큼 절박하던 차에 스피드북 홈피에 들어와
한번 테스트를 받아보고 여러 회원님들의 체험사례를 보자마자 전 굉장히 급했기때문에
곧바로 신청했습니다. 처음엔 별로 못미더웠습니다.
저는 어떤 회원님들처럼 1주일만에 막 2000자씩 이렇게 되진 않았으니까요.

저는 한 보름? 그 정도까지 1000자를 못넘었습니다.
끝난다음에 책읽기 30분씩 꼬박꼬박했는데도 속도는 쉽게 안오르더군요.
그래도 일단 하기로 한거니까 끝까지 한 번 해보자는 식으로 해봤습니다.

스피드북 시작한지 한달 정도 안되어서 모의고사를 봤는데,
점수가 스피드북 시작하기전보다 더 떨어져 버렸습니다. 이때는 솔직히 당황했습니다.
하지만 ‘내가 아직 의미단위읽기가 서툴러서 그런거겠지’라고 생각하며
다음달 모의고사를 겨냥해 계속 스피드북을 했습니다.

하지만 그러고나서도 한달 정도는 성과가 안나왔습니다.
게다가 스피드북내의 활용테스트도 속도와 정확도가 막 들쑥날쑥하고
속도가 1200정도에서 더 오르지 않아서 화도 났습니다.
하지만 다른 분들의 체험사례, 저와 비슷했지만 끝내 성공한 분들의 사례를 보며 힘을 냈습니다.
그렇게 이 악물고 스피드북을 하던 중 작년 12월 모의고사에서 1등급을 받았습니다.
선생님께서도 좀 난이도가 있다고 평가하신 모의고사에서..

그리고 스피드북 3개월 째인 지금, 마침내 작년 고3 9,10월 모의고사에서
20분 정도 남기고 정말 ‘2개’를 틀리며 1등급정도의 점수를 받게되었습니다.

여러분, 저 같은 분 반드시 있을것으로 압니다.
기대한 것 만큼의 결과가 빨리 눈앞에 보이지 않아 화내신 분들도 많이 있을것입니다.
그래도 절대 스피드북을 손에서 놓지마세요. 정말 열심히 꾸준히 하다보면 성과가 반드시 나옵니다.

속도가 잘 오르지 않아서, 시험 점수가 잘 나오지 않아서 그래서 낙담하거나 하시면 안됩니다.
저도 속도 수치가 그리 빨리 나오진 않았습니다. 지금도 잘해야 1300? 그정도 웃돌고 있습니다.
하지만 옛날에 비해 글을 읽는 속도는 훨씬 더 빨라졌고 그 글의 내용이 더 생생하게 기억됐다는 것은
자신있게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너무 힘이 드실때는 체험사례를 보세요.
여러분과 비슷한 사람을 찾으세요. 그리고 그 사람의 성공을 보면서 힘을 얻으세요.
여러분들도 할 수 있습니다.

모두가 스피드북 훈련 비용 이상의 성과를 얻으시길 기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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