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1의 용의주도 언어 준비.   고등
작성자  안한옥  조회수  2513
(참고로 이 아이디는 부모님 명의로 가입했습니다.)

중학교 2학년 겨울방학 때, TV프로소개를 보려고 신문을 우연히 뒤적거리다가
스피드북 광고를 보았습니다. "언어영역이 1등급으로 휙 올랐어요!", "고시시험의 동반자 스피드북"
등 사람들의 체험사례를 읽어보니 굉장히 효과를 봤다고 해서
어느 정도 관심은 가졌지만 아직 중2라는 생각에 스피드북은 이내 제 마음에서 사라지고 말았습니다.

그리고 시간이 흘러, 중3 기말고사가 끝났습니다. 시험은 항상 벼락치기로 준비하고
평소에 펑펑 놀기만 했던지라, 중3 시험성적은 그다지 만족스럽지 않았습니다.
시간은 남아돌고, 뭘 해야 할 지는 모르겠고... 그렇게 시간이 흐르다 문득 스피드북이
다시 떠올랐습니다.
광고를 잘 읽어보니 '독해력 향상'과 더불어 '기억력 향상'과 '좋은 독서습관'을
길러준다는 말에 솔깃해진 저는 11월 중반쯤에 한글 스피드북을 신청했습니다.

기억력이 좋지 않을 뿐더러, 인문계열(국어)쪽으로 장래를 결정한지라,
독해력향상과 좋은 독서습관이 저에게 큰 발판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훈련은 사정이 없는 한 매일매일 꾸준히, 훈련 후 30분 독서도 열심히 했습니다.
그리고 스피드북 레벨2단계를 하고 있는 저에게 스피드북은 큰 변화를 가져다 주었습니다.

먼저, '신문'에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오로지 '텔레비전 프로소개'면과 '연예'면만 보던 저에게 스피드북은
신문의 정치, 경제 등 여러분야의 기사에 관심을 갖게 해주었습니다.
고등학생에게 중요하다는 사설도 열심히 읽게 되었습니다. 이로인해
세상 돌아가는 이야기와 많은 정보를 얻었습니다.

그리고, '독서, 독해습관'에 변화가 생겼습니다.
스피드북을 하기 전, 전 시뿐만 아니라 설명문이나 참고서를
한단어씩 또박또박, 출판사에서 원고교정 하듯이 읽었습니다..
그러니 과학 ,사회같은 이해하는 과목에선 전혀 재미를 느낄 수가 없었습니다.
하지만, 훈련을 하고나서 독서, 독해습관이 변화가 생기고 글을 읽는 방법을 터득하게 되니,
글을 읽는 것에 대해 부담이 덜어졌습니다.

스피드북을 하면서 저에게 좋은 습관들이 생겼고, 생기는 중입니다.
스피드북을 해서 독해습관이 바뀌었으니,
고등학교 언어시험에도 좋은 영향을 끼칠 것은 기대하고 있습니다.
조금 더 스피드북을 빨리 했으면, 하고 미련이 남지만, 전 결코 후회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지금도 늦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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