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번의 후회없는 알. 찬. 선택!!!!^.^   고등
작성자  강지은  조회수  2477
저는 스피드북 훈련을 세번 하게 된 예비고3 여학생입니다!!!

처음에 스피드북을 하게 된건 엄마가 신문에 있는 광고를 보시고
좋을것 같다면서, 저에게 필요한 것 같다면서 해보라고 추천을 해주셔서입니다.

2006년 1월 , 그러니까 중학교3학년에서 고등학교 1학년으로 넘어가는 시기쯤에
스피드북 훈련을 처음으로 시작했습니다.
처음에 스피드북을 접했을때는 좀 익숙하지 않은 장면들이 나왔습니다.
손뼉치기, 집중호흡, 안구훈련 등 처음 해본 훈련 패턴들에 당황했습니다.
그래도 계속 하다 보면 성과가 있겠다고 생각하며 꾸준히 매일매일 훈련을 했습니다.

역시 점점 성과는 드러났습니다.
훈련 후에 실시되는 활용테스트에서 정확도가 점점 올랐습니다.
제가 아예 읽기를 거부했던 비문학 지문같은 과학지문들도 잘 읽혔고, 다른 곳에서도
그런 지문들에 관심이 갔습니다.
고등학교를 들어가서 모의고사에 익숙하지 않아서 언어 점수가 항상 낮았었는데,
비문학이 읽히니 등급이 3등급이 올랐습니다.
그렇게 훈련기간이 끝났고, 저는 훈련의 효과를 느끼며
다시 신청을 했습니다.
스피드북의 효과를 그렇게 계속 보고 있었고, 성적은 계속 올랐습니다.

그런데 끈질기게 하다가 갑자기 질려하는 제 성격탓인지 훈련을 하는것이 점점
귀찮고 힘들고 질려갔습니다.
점점 대충하고 나중엔 아예 훈련을 하지도 않고...
그래서 마지막에 흐지부지 끝내서 아쉬운 점이 있었습니다.
그렇게 제 언어점수도 다시 조금씩 떨어지고, 두번째 훈련기간은 종료되었습니다.

그리고 스피드북이 다시 생각난건 고3으로 올라갈 때 였습니다.
제가 언어점수가 한때 올랐다가 또 계속 떨어지자
엄마가 걱정을 하시며 스피드북을 다시 해보는게 어떻겠냐고 그러셨습니다.
저는 까먹고 있던 스피드북을 엄마가 상기시켜주신 덕분에
다시 사이트에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로그인을 하고 오랜만에 들어가보니, 무료로 훈련을 체험하는것이 있었습니다.
훈련패턴도 기본 패턴에서 더욱더 발전되 있었고, 그 외에도
성실하게 훈련한 만큼 포인트를 받고, 그 포인트로 선물도 받고, 사설을 신문에서
일일이 찾지 않아도 스피드북에서 사설을본 후 읽는 속도도 알수 있고,
사람들과 사설 내용에 대해 토론도 할 수 있는 공간도 있고..
영어 지문읽기, 비문학지문 읽기, 지금까지 출제된 수능 지문들을 읽을 수 있는 공간 등등...

전보다 더 발전된 스피드북이 마음에 쏙 들어서 그렇게
2008년 1월 1일에 새 마음으로 3번째 선택을 하였습니다.

3번째 훈련기간이 아직 비록 적지만, 이 한달이 조금 넘는 기간에
스피드북의 효과를 또 느끼게 되었습니다.
언어 문제집을 풀 때, 지문을 읽는 속도가 현저히 빨라졌습니다.
제가 지문을 조금 느리게 읽는 편이라서 문제 푸는 속도도 느려지고,
그러다 보니 항상 언어모의고사때 시간이 없었는데,
며칠전에 혼자 시간을 재고 언어 모의고사를 보니 15분이 남았습니다.
그렇게 3번째 선택도 성공적인 선택인 것 같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스피드북 훈련 뒤에 비문학 지문을 30분간 읽는 알찬 습관도 생겼습니다.

저는 정말 진솔한 저의 순수 경험만을 쓴것입니다.
여러분도 성의있게 하고 꾸준히 하시면 10만원이 전혀 아깝지않은
오히려 돈에 비해 더 받은것 같은 느낌으로 분명히 만족스러운 결과가 나올 것입니다.
저는 모든것이 알찬 스피드북에 너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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