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스피드북 체험기   중등
작성자  변향수  조회수  3167
난 현재 2번째로 스피드북을 신청하여 훈련하고 있는 중3학생이다.
사실 첫번째 할때 나의 노력이 부족하여서 두번째로 신청하게 된 것이다.
내가 스피드북으로 부터 얻은 것은 언어이해국어시험에 대한 높은 점수를 얻고자 하였었다.
하지만 지금은 다르다.스피드북을 하고 나서 느끼는 글에대한 자신감은 어느 교과서나 책에서도 볼수
없는 감동을 받았다.

스피드북을 하기 전에는 책읽기에는 완전히 밑바닥을 기고 있었다.
현재 엄청 나게 독해 스피드가 빠른 것은 아니다.
하지만 스피드북을 하기 전과 비교해 보면 나 자신이 자랑스러울 정도로 자부심을 갖고 있다.
책을 빨리 읽지 못한다는 것은 책읽는 속도가 느리다는 것만을 말하는 것이 아닌 것을 알았다.
책을 빨리 읽지 못하는 나의 모습과 주변 친구들의 책읽는 모습을 비교해보면 정말
좌절감을 느낄정도로 좌절 또 좌절,그리고 절망이 이어졌다.

이러한 좌절감을 계속 겪음으로써 문제에 대한 답을 선택하는 느낌조차 사라졌다.
아, 이것이 답일 것이다.라고 생각 하고 선택한 답들이 오답인 경우가 태반이었다.
원인을 분석한 결과 글에 대한 좌절감과 두려움이 제대로 글을 읽는 데 방해를 하여 중요한
단어들을 못보고 넘어가는 경우가 그 원인이었던 것이다.
그러므로 점수가 잘 안나오고 또 좌절하고 반복에 거듭을 하는 것이다.
하지만 스피드북을 통해서 좌절감을 느끼지 않게 되었다.

나의 글읽는 속도를 다른 친구들과 비교해 보았을때 내가 좀더 앞서 나가고 있는 모습을 발견
하게 되었다.
그때의 기쁜 마음을 이루 말할수가 없었다.그러면서 점점 좌절감도 사라지고 문제를 자신있게
푸는 감도 좋아졌다.
현재는 옆친구는 줄을 그으면서 읽어가는 보습을 보면 스피드북을 추천해 주고 있다.
사실 스피드북을 하기 전에 나 또한 글에 줄을 치면서 읽는 습관이 있었다.
아니,습관이라기보다 읽는 방법을 몰라서 다른 사람들을 따라 해보려고 시작했었다.
하지만 스피드북을 통해 줄을 치지 않고 빠르고 정확하게 이해하며 넘어갈 수 있었다.
내가 정말 독해 하나는 자신있다.라고 말할 속도는 되지 않는다.
하지만 정확하고 명백하게 말해두고 싶은 것은 스피드북의 덕분에 효과를 보고 스피드북을 통해
글에 대한 자신감을 얻게 된 사람 중의 한 사람으로써 놓쳐서는 않되고 교과서처럼 필수적이다.



정말 창피하긴 하지만 처음 독해력을 측정한 결과 500정도가 나왔었다.
난 이것이 잘한 것인줄 알았다.
그러나 그것은 절망적인 스피드란 것을 알고 낙담했었다.
커뮤니티의 여러 사람들의 독해 속도를 보면 1500을 넘는 분들도 태반이었다.
그런데 난 500이라니.
그후 스피드북을 통해 속발음도 어느정도 고치고 눈으로 읽어가는 습관을 갖게 되었다.
그 결과 독해력도 향상되고 속도도 향상되었다.

스피드북을 하기 전에는 시험의 국어점수는 10번까지 풀고 잤었다.
그 의미는 바로 나의 책읽는 습관이 없고 두려움이 있다는 뜻이었다.
지금은 남들처럼 10분이 남고 20분이 남고 그렇지는 않는다.
하지만 모의고사를 푸는 동안 편안함을 느낄수 있었다.
그전에는 글을 읽어도 뻣뻣하고 더듬더듬 읽어 가는 느낌이 있었기 때문에
정말 책읽는 것을 싫어하고 혐오스러워 했다.
하지만 지금은 글읽는 것이 재미있다.

이번 모의고사의 지문을 읽으면서 지문이 쉬웠다는 느낌을 받았지만
술술 읽어내려가는 모습이 기뻤다.
사람들이 책을 읽는 것을 좋아하고 취미라고 하는 것을 보면 토하고 싶을 정도로 싫어했었든데
현재 내가 그러한 사람이 되가고 있고 취미로 만들려고 노력중이다.
앞으로 스피드북을 더욱 열심히 하여 내면의 성취감과 즐거움을 찾도록 노력할 것이다.


스피드북을 할때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은 물론 훈련후 30분동안 책읽기이다.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앞의 훈련을 아무리 집중하고 했다해도 그 효과는 30분이후로는 사라지기 마련이다.
하지만 그러한 30분 동안 책을 읽으면서 효과를 유지시켜 더욱 오래도록 효과가 지속될 수 있게 된다.
또한 내가 강조하는 것은 활용테스트이다.
훈련은 했으나 활용테스트를 할때 자신이 읽던 패턴으로 읽게 되는 경우가 종종있다.
활용테스트를 할때 꼭 집중해서 훈련했던 것들을 적용하려고 노력해야 한다.
또한 훈련을 하는 자세가 중요 하다.하기 싫다는 마음을 갖는 다면 절대 속도가 늘수가 없다.

마지막으로 내가 강조하는 것은 시폭확장훈련이다.이것은 의미단위를 읽기 위해서는 필수적인 것이다.
시폭을 확장하여야 한번에 넓은 글을 볼수 있으며 의미또한 선명하게 드러나기 때문에 꼭 필요한다.
사실 시폭을 확장하기는 어렵다.그래서 난 여러 방법을 동원하여 시폭을 확장시키려고 노력했었다.
그 중 추천하는 것은 바로 마음가짐이다.실용적이지 못하다고 생각하게 될 수도 있다.

하지만 글을 읽을 때 마음속으로 글자를 보자.글자를 보자.빠트리는 글자가 없이 글자만이라도 보자.
라고 스스로에게 쇄뇌를 시키는 것이다.정말 효과가 있다.
빠트리는 글자가 없게되는 문장의 흐름이 자연스러워지고
나중엔 저절로 의미단위로 끊어읽게 되기 때문에 정말 중요하다.

사실 내가 생각 하는 것중 제일 권하는 것이 바로 이 한글자도 빠트리지 않고 눈으로 보기 훈련이다.
마음속으로 읽으려하지 말고 눈으로 본다고 하며 눈으로 글자를 보되 의미를 모르더라도
글자를 빠트리지 말고 봐야지.하는 마음을 먹는 다면 속도는 뒤에 때라 올 것이다.

누구에게나 절대적으로 효과가 있는 것은 아니다.하지만 나는 정말 권장하는 것이다.
개인에게 맞는 방법을 찾도록 노력하는 자세를 갖는 다면 읽는 능력은 저절로 뒤를 따라 올 것이다.
누구나 마음가짐을 갖고 책을 읽지 라고 말하지만 사실은 책읽을때 다 잊고 책만을 읽기 때문에
마음가짐을 확실히 하라는 것이다.



이로써 글을 마친다.스피드북은 나에게 부모님 아니면 여자친구와 같은 소중한 것이다.
나에게 희망과 기쁨을 안겨준 스피드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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