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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 최고의 결정,최고의 결과   고등
작성자  최영란  조회수  3570
지금 이 순간 여러분의 인생이 달려있습니다.


어느덧 고등학교 2학년
지난 1년이 소나기처럼 지나가버렸다
공부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고 시간은 하염없이 흘러가고

어렸을때부터 책을 안읽어서 그런지
항상 언어는 최저 52점에서 제일 잘 본게 75점
4~6등급을 벗어난적이없었다

2007년 12월 26일 "언어를 잡아보자"는 일환으로
비문학 문제집을 하루에 3지문씩 총 10문제 이상 보고
책도 30분씩 꾸준히읽어나갔다.

드디어 대망의 3월 모의고사
점수 75점 정말 실망스러웠다.
지난 3개월동안 내가 해온 노력의 결과가 겨우 이정도인가..

비문학에서 총 16점이 깎였다.
시험이 끝난후 내가 실패한 원인을 곰곰히 생각해보았다
나는 글자만 읽고 그 의미는 바로바로 캐치해내지못했던것이다.

2008년 4월 신문광고에서 스피드북을 보게되었다
밑져야 본전이다 한번 해보자
집안 사정이 안좋은지라 돈드는건 왠만하면 안하지만
6개월에 10만원이면 굉장히 저렴하다고생각하고 그날 저녁 바로 결제를했다

처음엔 익숙치 않은 훈련이라 굉장히 거부감이들었다.
과연 이게 효과가있을까? 하지만 꾸준하게 믿고 훈련했다.
훈련후엔 30분이상 책을보았다

일주일뒤 비문학 문제를 풀어보았다.
3지문 10문제를 다맞았다.

문제가 이렇게 쉬운적은 처음이었다
지문의 내용이 읽는즉시 바로바로 머릿속에 꽂혔다
문제를 읽고 고민없이 답을 체크했다
이제 겨우 일주일을 훈련했을뿐인데 확실히 달라진것이다.

만약 이 훈련을 6개월동안 한다면? 언어 1등급을 떠나서 내인생이 달라질수있을거라 생각했다.

더욱더 열심히 훈련했다.
이윽고 한달뒤

내 자신의 향상됨을 느꼇다
내실력이 얼마나 늘었는지 알고싶었다.
이제 비문학문제는 왠만하면 틀리지않았다.
빨리 모의고사를 보고싶었다

대망의 5월 모의고사
언어가 이렇게 쉬운적은 처음이었다
예전엔 낑낑거리며 시간이 부족해 마지막 4~5문제는 찍던 나는 없었다.
거기엔 오히려 시간이 20분이나 남아서 마지막까지 문제를 다시 살펴보는 내가있었다.

채점을했다.
점수 92점!!!!!!!!!!!!!!!!!!!!! 비문학에서 실수로 한문제를 틀려버린것 빼곤 정말 완벽했다.
정말 눈물이날정도로 행복했다.
주위의 친구들을 둘러봤다.
지난 모의고사에서 97,100점을 맞던친구들이
나란히 88,85로 떨어졌다. 이번 언어가 정말 어려웠다고 한다.
난 하나도 어렵지않았다. 정말행복했다.

스피드북을 훈련한지 이제 겨우 한달이 지났다.
하지만 결과는 200% 아니 500%만족이다.

내 주위 친구들에게 권했고 동생들 또한 어제부터 스피드북을시작했다.

이제 내 취미는 독서다.
언어영역에 자신감이붙었다.
정말로행복하다.

스피드북,6개월에 10만원이

무한한 가치의 여러분의 인생을 바꿀수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