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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의 희망,빛..   고등
작성자  김혜경  조회수  1878
저는 항상 언어성적이 3~4등급을 맴돌았던 학생입니다
메가스터디를 접해본 것은 고1..언어 성적이 오르지 않은 저를 걱정하시던 아빠가
신문을 보시다가 우연히 발견하셔서 추천하셨고 처음으로 해보게 되었어요..
그때는 바로 좋은 성과가 없어서 그만뒀었죠~

그 후..고2때는 메가스터디 선생님이 지방에 오셔서 수업을 한다고 하셔서 수업을 듣기도 했어요..
그래도 오르지 않아 다시 집 근처 유명한 학원에 갔습니다..그래도 오르지 않았어요
그러다 다시 시작해 본 것이..스피드북~~
힘들었지만 수능 때까지 꾸준히 한 결과로 2등급을 맞았답니다!!
비록 1등급은 아니라도 한 등급이 올라갔다는 게 너무 행복하고 만족합니다^^

또, 고1때 끈기없이 그만둔게 너무 후회스럽기도 해요..ㅠㅠㅠ
제 동생도 책을 많이 읽지 않아서 저랑 비슷하게 언어가 3등급입니다...
이제 고2 올라가는데 겨울방학 때부터 시작했는데 열심히 하고 성적도 많이 오를 것 같은
좋은 예감이라면서 열심히 하네요~글 읽는 속도도 빨라졌고요~
동생은 수능 전 날까지도 매일 스피드북을 해서 꼭 1등급을 맞는다고 합니다^^
저에게도 동생에게도 언어에 희망을 준 스피드북 너무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