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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달라진 나의모습!!!   고등
작성자  김경희  조회수  2000
안녕하세요. 저는 얼마전 스피드북을 신청하게된 한 학생입니다.
사실은 지금 재수를 준비중이구요...
작년 수능에서 언어를 제일 못봤답니다.
원래 언어를 못했거든요.

그런데 바로 작년 이맘때쯤 언어를 못하는 제게
아버지께서 스피드북이라는게 있다고 말씀해주셨습니다.

그런데 그때는 스피드북이 뭔지도 잘 몰랐고,,,
사실 인강같은것도 별로 선호하는 편이라
이런것이 나의 언어점수에 뭔가 도움을 줄 수 있을거라는 생각을 하지 않았습니다.
괜한 시간낭비정도라고 생각했죠..

그냥 계속 문제 많이 풀고 열심히하면 되겠지라는 그저 막연한 생각만 같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제 노력의 양과는 달리 수능에서의 언어성적은 모의평가때보다 떨어지면 떨어졌지
전혀 오르지 않았습니다.
그렇게 결국 재수를 하게 되었고,,,
가장먼저 제 자신의 문제점이 무었이었을까 곰곰히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 결과
제 언어성적의 문제점은 저의 잘못된 언어공부방법에 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언어는 그저 많은 문제를 푸는 것만으론 해결할 수 없다!!!
바른 글 읽기와 독해가 필요하다!!

이걸 깨달은 전 바로 이 스피드북을 떠올렸고 우선 저에대한 테스트를 해보았습니다.
역시 아니나 다를까!!!
저는 푸는 문제마다 족족 틀렸고
독해속도는 400이 조금 넘는 수준이었습니다.
저의 이런 현실에 엄청나게 충격을 먹고 전 바로 스피드북을 신청했습니다.

처음엔 어렵고 답답하기만 하던 프로그램이 이제는 어느새 많이 익숙해졌고
분명 하루하루 좋아지는 저의성적을 보며 '그래 바로 이거다!'라는 생각을 매일 합니다.

400점대에서 시작한 저의 독해속도가 훈련 11회만에 900을 넘었습니다.
물론 속도와 함께 정확도도 많이 증가했구요.

이렇게 빠른시간내에 나의 문제점에대한 해결의 실마리를 찾았다는 점이
한편으론 아직도 믿기지 않으면서 너무나도 행복합니다.

앞으로도 많이 남아있는 훈련의 순간들만 생각하면 저는 그저 웃음만 납니다.
분명 잘 될수 있을거다라는 확신이 스피드북을 만나고 더욱더 커져가고 있습니다.
분명 스피드북은 재수를 결정한 저의 길에 큰 힘이 될것이고 지금도 충분히 되고있음을 느낍니다.

만약 지금 주변에서 언어공부로 고민하는 사람이 있다면 전 당연 이 스피드북을 권할 것입니다.
확실한 효과를 볼 수 있는 가장 합리적인 투자라고요!!!

어느것 하나 믿지 못하고 그저 혼자하겠다는 제 앞에
큰 도움과 믿음을 준 스피드북에게 다시한번 너무나도 고마움을 표하며

이만 저의 체험리뷰는 마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