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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기상태에서 나를 다시일으켜준 스피드북!!   고등
작성자  이하경  조회수  1947
저는 고등학교1학년때부터 항상4등급만 맴돌았고 더 올르기는 커녕 내려가거나 그대로 여서
모의고사 볼때마다 너무 속상하고 때려치고싶을때가 많았다.
다른애들은 문제집 별로 풀지도 않는데 모의고사 보면 2등급이상으로 나오는데
나는 머리도 안좋고 이해력,집중력도 낮아서 문제집을 아무리 많이 풀어도 오르지도 않았다.
정말 열심히 공부했다고 생각해도 성적은 항상 그대로여서 나중엔 짜증이 났고
적성검사로 갈 생각까지했다.

그러다가 고2겨울방학때 신문을 보고 있었는데 스피드북 광고를 보게됐다.
그래서 바로 컴퓨터로 찾아보고 스피드북 후기를 읽게 되었는데
나처럼 언어성적이 아무리해도 안오르는 선배들이 학생때 이걸하고 많이 오른걸 볼 수 있었다.

언어를 포기하고 싶은 생각까지 든 나는 이제 믿을게 이거밖에 없다고 생각하고
통장에 모아둔 돈을 거의다 털어서 스피드북을 신청하게 되었다.

이제 스피드북 session1단계를 거의 끝내가고 있는데
항상 일정한 시간에 규칙적으로 훈련을 하다보니 이제 안하면 이상하게 되었다.
또 긴 지문이 나오면 겁 먼저 먹고 부담감에 읽기전부터 절망했는데 이제는 그런게 사라졌다.
글을 계속 읽다보니까 부담감이 사라지고 자연스러워진것같다.

앞으로 수능까지 얼마남지않았는데 앞으로 계속 스피드북에 맡기고 열심히 해볼생각이다.
스피드북을 시작하고 이번3월달에 처음 모의고사를 보게되는데
나도 성공한 사람들처럼 성적이 쑥 오르기를 기대하며 하루도 빠지지않고 할 생각이다.

전에 한번빠지게 되니까 계속 안하게되서 3일 연속으로 안하다가 들어간적이있는데
로그인을 하면 항상뜨는 학습현황에 "처음 마음 먹은 걸 계속 유지하라"고 써져있었다.
그걸 보고 내자신이 너무 한심스럽고 부끄러워서 그다음 부터 한번도 안빠지고 하고있다.

스피드북을 좀 더 일찍 못 발견한게 후회되긴하지만 지금 하고있다는 것에 감사하고
친구들한테도 많이 소개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