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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드북에 대한 나의 생각   일반
작성자  정의철  조회수  2376
스피드북을 우연히 신문광고를 통해 접하고, 제일 먼저 체험담을 읽어 보았다.
사람들이 흔히들 말하길, 체험담 같은 것은 믿을 게 못된다고들 한다.

예를 들자면 옥션같은 구매 사이트의 구매후기는 그 회사에서 고용한 사람들이 쓰는 것이라
믿을 게 못된다고 한다.

하지만, 나는 설혹 그럴지라도 그 중엔 반드시 직접 쓴 사람이 있을 것이고, 꼼꼼하게 대부분의
구매후기를 읽어 본다면 내가 사고 있는 이 것에 대해 판단할 수 있는 근거가 된다고 생각한다.
이렇듯 나는 스피드북의 체험담을 자세하고 주도 면밀하게 때론 차근차근 끝까지 읽어보았다.
사람들의 반응은 매우 좋았다. 그 반응에 자신을 얻고 난 후 모의 훈련을 해보았는데,
너무나 마음에 들었다.

나는 원래 공부방법에 관심이 많은 사람이다.
그리고, 나는 어떠한 공부방법을 알았을 때엔 그 길로 곧장 실천해보는 스타일이다.
그런 다음에 그 방법에 대해 판단한다. 그리고 공부하는데는 돈을 아까워하지 말고 투자해야한다.
이것들이 나의 방식이다.

난 내 방식대로 하기로 마음 먹었다. 곧바로 질렀다.
처음엔 눈도 아프고 속도도 안 느는듯 하여 많이 못했지만, 일주일에 몇 번은 하려고 많이 노력하였다
그리고 도서관에서 책도 빌려서 훈련한 후 꼭 책을 읽을려고 노력했다.

처음에 600자 정도 였던 것이 얼마전엔 2000자를 돌파 했다.
내 최종목표는 3000자이지만, 중간목표인 2000자엔 달성했을 때의 나의 희열은
이루 말로 형용할 수 없을 정도였다.

이제 몇 일 안남았지만, 남아있는 기간 더 열심히 하려고 한다.
이 체험담을 보신 분들 꼭 스피드북을 하기 바란다.

혼자서 속독을 연습한다는 것은 어불성설이다.
그런 사람들은 엄청난 끈기의 소유자나 대단히 독하다는 소리를 듣고 살아가는
아주 극히 드문 사람들이다. 쉽게 말해서 매일 하루 종일 집에서 공부할 수 있는 사람이다.
공부를 할 때 도서관에서 하면 잘 되는 이유는 은근한 강제력이 있기 때문이다.
마찬가지로 좋은 공부방법도 자기 혼자 실천하기에는 정말 많은 걸림돌이 있다.
이렇게 좋은 공부방법인 속독을 인터넷이란 자유로운 공간에서 은근한 강제력을 받으면서
배우고 습득해라. 그리하면 여러분의 미래가 달라질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