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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ENOMENAL CHANGE   중등
작성자  김연숙  조회수  1945
제게 믿을 수 없는 결과를 안겨준 스피드북에 한없이 감사하며 이 글을 올립니다.
제가 스피드북을 접할 때는 중학교 1학년 2학기부터 였습니다.
초등학생 때에는 공부가 쉬워서 그런지 모범생으로 불렸습니다만,
중학교가 시작되고 어느덧 반년이 지나가자 공부가 점점 어려워지는 것이었습니다.
그전까지만 해도 학업에 엄청난 자신감을 가지고 있었던 저는,
그 때 이후로 학업에 어려움이 생기자 마음이 혼란스러워지고 실제로 시험 성적도 많이 내려갔습니다.

그런 저의 모습을 보자 안쓰러워하신 부모님께서는 문득 무었이 생각났다는 듯,
'한글 스피드북' 이라고 씌여진 신문광고를 저에게 보여주셨습니다.
그 광고를 읽어보자 저는 지금까지의 저의 읽기 습관을 하나하나 되짚어 보았습니다.

저는 그동안 잘못 익혀진 읽기 습관이 몸에 배어 있었고
특히 심한 독해능력 저하 현상을 격고 있었습니다.
그 현상은 2학기 중간고사 성적표에 공공연히 드러나고 말았습니다.

지문을 읽는 속도가 느리고 핵심 요점을 파악하지 못한 나머지
전체 403명중 67등이라는 참담한 성적표를 받고 말았습니다.

그러나 지속적인 훈련을 열심히 받아온 결과,
눈에 띄게 지문을 읽는 속도와 정확도가 올라가는 것은 물론,
글을 읽고 추론하는 능력이 상당히 좋아졌습니다.

그 결과.저는 2학기 기말고사에서 전체 석차 1등이라는 믿기지 않는 결과를 안게 되었습니다!
다시 한 번 제게 기쁨의 눈물을 흘리게 해 준 스피드북에 감사드리며,
저의 성공적인 훈련 체험담을 이만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