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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CO2 그러나 할수록 O2가 되어가는 스피드북   중등
작성자  이태호  조회수  1540
내가 맨 처음 스피드북을 시작하였을때 반응은?
- 아 내가 왜 이런 일을 새벽5시에 일어나 해야하지? 라고 생각하였다

그러나 내가 점차 스피드북을 할수록....
- 오! 글이 훨씬 일기 쉬워지는것 같은데? 라는 생각이 점차들었다

물론 초반에 5시에 일어나 스피드북과 그후 독서를 하는것은 힘들었다
하지만 학교갈때 일어나던 내가 이젠 5시 정도에 일찍일어나는것쯤은 쉽게 되었다.

그리고 내가 현재 개학을 하고 난뒤 국어시간 지문을 읽고 문제를 풀라고 하면
예전에는 짧은 글이라도 5분 긴글은 7분정도 이상은 걸렸지만 이젠 책읽기가
예전의 내가 아닌 책읽기에 자신감이 있는 내가 되어가고 있다.

현재의 내가 이 스피드 북을 보면 훈련이 물론 귀찮고 어려운 것도 있지만
그반대로 그 트레이닝을 통하여 내가 더욱더 독서습관이 업그레이드 되고
독서중 좋지 않은 습관을 점차 없에주는 그런 프로그램으로 진화하는것같다

그리고 이 훈련으로 통하여 나는 독서할때 살짝 잠자는 버릇이 있어서 고치고 싶어했으나
이 훈련을 이제 함으로써 난 그 버릇을 고친것 같다.

그리고 스피드 북훈련 자체가 끝나면 보완학습이라는 프로그램이 있다.
이 프로그램은 좀더 훈련을 하고싶어하거나 다시할려고 하는 나에게 유용한 점이다.
자신이 하고 싶은 훈련을 할수 있다는 점이 가장 좋은것 같아 보인다.
그래도 이훈련에서는 다시 돌아갈수 있는 창을 생성 시키는걸 보완시켜주기를 바란다.

현재 나는 스피드북을 통해 얻은것이 많아 보인다.
하지만 내가 고치고 싶어하는 독해 능력과 약간 산만한 이유 때문에 집중력도 더욱 고쳐야 한다.
지금 스피드북을 정말 간단히 말하자면 처음에는 CO2
그러나 할수록 O2가 되어가는 스피드북 이라고 말할수 있을것 같다.

스피드북은 나에게있어 점점 O2가 되고 있다
그리고 나를 숨쉬게 해준 스피드북! 항상 감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