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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을 읽든 충만한 자신감으로   고등
작성자  김경희  조회수  1407
재수를 결정하고 언어공부를 위한 목적으로 스피드북을 훈련한지 어느새 3개월 정도가 흘렀습니다.

아직도 진단테스트때 독해속도가 400이 갓 넘었던 기억이 생생한데,,
지금은 제가 스스로 느끼기에도 독해속도 많이 올라 거의 1300을 넘기곤 합니다.

많은 훈련 덕분인지 요즘은 독서뿐만 아니라 교과서 읽는것도 얼마나 편한지 모릅니다.
교과서가 이렇게 재미있던가 하는 생각이 드는 이유도 아마 여기에 있을거구요.

이렇게 읽기가 재미있고 익숙해지다보니 언어에서 뿐만이 아니라 언어와 많이 연계가 되어있는 사탐 과목을 공부하는데 있어서도 이득이 쏠쏠한 것 같네요.

아,,독해력이 훈련을 통해 늘수있는 거구나!!!
매번 놀라고 또 놀랍니다.

얼마전에 사설모의고사를 봤습니다.
그런데!!!!
언어점수가 제 역사상 최초로 90점을 넘겨 93점을 맞은 일이 생겼습니다.
어찌나 기쁘던지...
다시한번 스피드북의 위력을 확인한 순간이었습니다.
그치만 이번 한번으로 이렇게 만족하지 않을거구요..
더 빠르고 더 완벽한 독해력을 기르는 그날까지
저는 스피드북과 함께할겁니다.

제 곁에 스피드북이 있다는 것이 얼마나 든든한지 모릅니다.
저는 나날이 나아질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