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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독향상   일반
작성자  박현미  조회수  2076
임용고시를 준비하는 일반인입니다.
고등학교때도 언어영역이 취약과목이었는데, 임용까지 영향이 미치더군요.

시간내에 문제를 다 읽고 풀수만 있다면 하는 마음으로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문제를 차근차근 천천히 읽으면 풀리는 문제가 시간안에 풀다보니 마음은 급하고
한글은 읽히는데 뜻은 머릿속에 들어오지 않아 내용파악도 어렵고 참 힘들었습니다.

빨리 읽으면서 핵심어휘나 중심언어는 쏙쏙 들어오는 방법을 배우기위해
속독학원을 다녀야하나 고민이었습니다.

신문에서 본 언어포스 광고를 보고 들어와보니 고등학교때 이미 가입되어있었다는....
고등학교때도 스피드북을 했다면 언어영역 점수가 더 높아졌을텐데 아쉽기도 했지만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다는 생각으로 100회 훈련을 거의 매일 한번씩 했습니다.

중간에 지루하기도 하고 읽기속도를 빨리하면 정확도가 떨어지고
정확도를 높이다보면 속도는 떨어지고 참 답답했습니다.

아무리 바쁘고 힘들어도 매일 한번씩은 꼭 하려고 노력했습니다.
주변환경의 영향을 받지 않아야 효과가 극대화 된다는데 저는 시험환경에도 익숙해지려고
일상적인 환경에서 훈련을 했는데도 성적이 올랐습니다.

절대 나아질것 같지 않았는데 100회 춘련을 마칠때쯔음
핵심어휘가 눈에 들어오면서 속도도 빨라지고 정확도가 확 올라있었습니다.

아직 좋은 실력은 아니지만 너무 만족스럽습니다.


저도 모르게 체화되는 스피드마스터 고등학교 수준으로 다시 한번 더 신청하려고 합니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