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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찮다는 스피드북, 금,은보화! 보물스피드북.   초등
작성자  임규리  조회수  1724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5학년인 임규리 라는 학생입니다.
처음엔 아버지께서 해보라고 하시면서 동영상을 보여주셨습니다.

그것은 한 학생의 경험담이었습니다. 나도 저럴수있을까? 라는 마음에 저도 시작하였습니다.
그리고 며칠후, 점점 스피드북이 귀찮아졌습니다.
포기하고 싶었지만 이제까지 왔는데 포기 할수 없었습니다.
이제 며칠후면, 시험입니다.

스피드북은 빠짐없이 하고 있었고, 시험 공부도 열심히 하고있었구요
드디어 시험날, 친구가주는 초콜릿도 맛있게 먹고, 시험이 시작했습니다

시험지를 받는날, 두근두근 국어시험지를 받는데... 점수가! 100점이었습니다!
사실 4학년때 국어점수는 형편없고 볼품없는 겨우56점이었습니다...

스피드북이 없었다면 이 점수도 없었습니다. 덕분에 평균도 많이 올랐습니다.
그리고 며칠후.국어 읽기 시간이었습니다. 제법 긴 글이 있어 선생님께서 읽어 보라 하셨 습니다.

저는 훈련으로 제법 빨리 읽었습니다.
다 읽고 다 읽지않은 아이들을 기다리는데, 선생님께서 안 읽고 뭐하냐고 꾸짖으셨습니다.
저는 다 읽고, 있었다고 말했습니다.
대충읽었지? 하는 말씀에, 훈련으로 빠르게 읽었다고 말했습니다
좀 당황했지만 마음속으론 뿌듯 했습니다

이에 더욱더 성장하고 좀두꺼운책은9분~10분만에 다읽습니다.
정말 뿌듯 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