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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스피드북   중등
작성자  김태용  조회수  1789
처음 스피드북이라는 것을 들었을 때는 그냥 말그대로 책을 빨리 읽게 도와주는 사이트 인줄 알았다.
그런데 어느날 신문을 보니 사람들이 수능 성공담을 쓴 것을 보았다.
자신이 어떻게 언어 성적을 올렸는지 본 나는 대단하다는 생각을 하면서도 한편으론 의심이 갔다.
마침 그때 내가 국어점수가 유일하가 90점을 넘지 못해 한번 해보자고 생각했다.

처음에는 정확도와 읽는 속도가 낮았다.
하지만 하면 할수록 이해력과 읽는 속도 그리고 정확도도 향상되었다.
또한, 국어만 잘한 것이 아니라 이해력이 좋아지며 다른 과목의 이해가 잘되었다.
어느날 영어 통문장을 외우는 시험을 봤다.
평소같으면 30~40분 걸리던 것을 15~20분 만에 다 끝냈다.
시간이 반으로 줄어들고 정확도도 높았다.

이 훈련을 하는 순서가 적절하게 배치되었다고 생각을 한다.
먼저 명상과 눈을 푼 뒤 훈련을 하고 읽고 정확도 시험을 보는 등 여러가지 내용이 있고,
훈련을 마치고 내가 보완할 점을 훈련할 수 있게 그래프 형식으로 알려주며
이것을 보완하게 해주는 것은 이것의 장점이라고 생각한다.

옛날의 의심을 하고 대단하다고 생각했던 내가 직접 해보니
이것을 잘 했다고 생각하게 해주는 스피드북이 좋다고 생각한다.